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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주연 '판사 이한영', 회귀 법정물로 1월 2일 첫 방송

게시2026년 1월 1일 18:20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1월 2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가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지성은 2035년에서 2025년으로 되돌아가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 충남지법 단독판사 이한영 역을 맡았다. 박희순은 사법부를 손에 쥐고 흔드는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강신진으로, 원진아는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달려가는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로 분해 삼각 대립 구도를 형성한다.

회귀물과 법정물을 결합한 신선한 설정으로 '회귀 법정물'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인다. 1일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세 주인공이 한 법정에 모여 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판사 이한영’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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