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 본머스와 2-2 무승부...매과이어 퇴장이 승부 좌우
게시2026년 3월 21일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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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1일 본머스와의 EPL 31라운드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페르난데스의 페널티킥 선제골과 힐의 자책골로 2-0 앞서갔으나 크리스티의 동점골과 매과이어의 퇴장 후 크루피의 페널티킥 동점골을 허용했다.
후반 33분 매과이어가 에바니우송을 잡아 레드카드를 받으며 10명으로 줄어든 맨유는 본머스의 추격을 막지 못했다. 이로써 맨유는 31경기 15승 10무 6패(승점 55점)로 3위를 유지했고, 본머스는 31경기 9승 15무 7패(승점 42점)로 10위에 머물렀다.
매과이어의 조기 퇴장은 맨유의 수적 우위를 본머스에게 넘겨주며 경기의 흐름을 크게 바꿨다. 앞으로의 경기에서 수비 안정성이 중요한 과제가 될 전망이다.

매과이어 퇴장→페널티킥 동점골 헌납... 맨유, 본머스 원정 2-2 무승부···3위 유지, 4위 빌라와 승점 4점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