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엔비디아 등과 5년간 7500억달러 메모리 공급 계약
수정2026년 7월 25일 13:09
게시2026년 7월 25일 13: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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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향후 5년간 7500억달러 규모의 첨단메모리 반도체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24일 샌프란시스코 현지에서 발표했다.
국내 기업 전체로는 글로벌 빅테크와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협력을 추진한다. 삼성전자는 브로드컴과 2000억달러 규모 협력을 진행한다.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따른 메모리 공급망 안정화가 배경으로 작용했다.
SK의 HBM 등 첨단메모리 생산 능력이 글로벌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변수로 자리잡았다. 엔비디아와의 장기 계약은 SK의 시장 지위 강화 신호로 해석된다.

[속보] 靑 "SK, 엔비디아 등과 5년간 7500억弗 메모리 공급 협력"
[속보]SK, 엔비디아 등 5년간 7500억달러 메모리 공급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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