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베이징 궈안 원정서 2-2 무승부
게시2026년 10월 27일 23: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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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가 베이징 노동자 경기장에서 열린 ACLE 3라운드 원정에서 베이징 궈안과 2-2로 비겼다. 모따와 이영재가 득점했지만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승점 1점에 그쳤다.
전북은 모따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세트피스 실점과 역전골을 연달아 내줬고, 후반 이영재의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전북은 베이징 궈안 상대 역대 전적 3승2무를 이어가며 무패 기록을 지켰다.
전북은 가시와 레이솔전 승리와 비셀 고베전 패배에 이어 이번 무승부로 1승1무1패를 기록하며 리그 페이즈를 이어간다. 정정용 감독은 수비 조직력 보완을 과제로 꼽으며 10월 31일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파이널A 첫 경기에 집중할 방침이다.

'4골 난타전, 中에 안 졌다' 모따 선제골→이영재 동점골 폭발 전북 현대, ACLE 베이징 궈안 2-2 무..'상대전적 3승2무 절대 우세'
'日 클럽 상대 1승1패, 첫 中 원정은' 전북 현대 정정용 감독, 27일 ACLE 베이징 궈안전 출사표 "3승1무 상대 전적, 좋은 결과 가져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