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쿠벌, 부진 투구 후 분노의 패대기...다저스 자이언츠전 10-4 대승
게시2026년 9월 21일 00:1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LA 다저스는 20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10대4로 대승을 거뒀다. 선발 투수 스쿠벌은 5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지만 타선의 지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스쿠벌은 투구를 마친 직후 글러브와 모자를 던지고 물건을 발로 차는 등 분노를 드러냈다. 평소 침착함을 유지하던 그의 모습이 논란이 되자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충분한 휴식을 주겠다고 밝혔다.
스쿠벌은 클럽하우스 인터뷰에서 패스트볼 제구 부진을 인정하며 감정 표현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올 시즌 11승을 거둔 그는 FA 자격 획득을 앞두고 우승 반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글러브, 모자 집어 던졌다' 수천억 초대박 예약했는데 분노의 패대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