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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버스 정류소 경계석 미끄럼방지 시설 설치 완료

게시2026년 5월 12일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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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 주요 간선도로 50개 버스 정류소 경계석에 미끄럼방지 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선릉로와 학동로 구간 총 50곳에 설치된 이 시설은 화강암 재질의 경계석 표면 접지력을 높여 승하차 시 미끄럼 사고를 예방한다.

설치 대상은 버스 이용객이 많고 지하철 환승이 집중된 지역으로 선정했다. 구 관계자는 비나 눈이 오면 경계석이 쉽게 미끄러워져 어린이와 어르신 등 보행 약자의 부상 위험이 크다고 설명했다.

미끄럼방지 시설은 승객의 안전성 향상뿐 아니라 버스 운전기사의 시야 확보로 이용 편의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강남구는 생활 속 교통시설의 세심한 개선을 통해 모든 구민의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미끄럼방지시설 설치 완료 모습. 강남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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