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외교장관, 호르무즈 해협 통행 조건부 허용
게시2026년 3월 24일 20: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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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교장관은 조현 외교부 장관과의 통화에서 침략국이 아닌 국가의 선박은 호르무즈 해협을 문제없이 항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라그치 장관은 현재 해협의 불안정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불법 공격으로 인한 것이라며 이란의 국가 주권 수호 입장을 강조했다. 조 장관은 한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 선박의 안전한 통행을 요청했고, 이란 외무부는 미나브 초등학교 공습 사태에 대한 애도와 세계 경제 영향에 대한 우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제한은 국제 해운과 에너지 공급망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을 포함한 각국의 외교적 중재 노력이 계속될 전망이다.

이란 외교장관, 한국에 “침략 국가 아니면 호르무즈 해협 항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