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사회의 이중 잣대, 전쟁 정당화 논리 비판
게시2026년 3월 5일 18: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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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아동 10만명, 러시아 포함 총 사상자 180만명에 이르는 가운데 국제사회가 전쟁을 선택적으로 정당화하고 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나토 가입 위협을 명분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국민의 자유를 내세우며 무력 행사를 정당화했으나 이는 국제법 위반이다.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옹호하면서 러시아 침공은 비판하는 등 진영에 따른 이중 기준이 만연했다. 알베르 카뮈의 말처럼 정당한 목표도 부당한 수단을 사용하면 정의로울 수 없다는 원칙이 무너지고 있다.
국제사회가 모든 나라에 '좋은 전쟁은 없다'는 원칙을 단호하게 적용하고 위법한 전쟁을 일으킨 지도자들을 예외 없이 처벌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쟁에도 다 이유가 있다는 사람들에게 [현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