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인천서 최고위원회의 개최
게시2026년 4월 5일 14: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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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인천시당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대비 현장 행보에 나선다. 당 지지율 약세에 처한 수도권 공략이 목표다.
이번 최고위는 원래 지난 2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을 이유로 미뤄졌다. 장 대표는 지난달 26일 경기도 현장 최고위도 돌연 취소한 바 있다. 한국갤럽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도는 전국 18%로 5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국을 순회하며 활발한 현장 일정을 소화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장 대표의 존재감 부족이 지적되고 있다. 당내에서는 지방선거 선거비용 보전 기준 미달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바닥 친 지지율, 수도권이라도…장동혁 내일 인천서 현장 최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