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로복지공단, 지역 공공의료기관과 산재 재활서비스 협력
게시2026년 4월 23일 18: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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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이 23일 충남 홍성의료원, 전북 군산의료원과 산재환자 재활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공단은 전문 재활인력과 체계적 치료 프로그램으로 산재환자를 지원해왔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거리와 이동 부담으로 공단 소속병원 이용이 어려워 접근성 한계가 있었다. 이번 협약은 공단의 재활치료 모델을 지역 공공의료체계에 직접 확산하는 첫 사례로 산재 재활의료 전달체계 다변화의 출발점이다.
공단은 현재 약 130개소 규모의 재활인증의료기관을 지속 확대해 의료취약지역에서도 소외 없이 재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근로복지공단 '재활치료 모델' 전국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