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문화재단, 해외공연 유통전문가 양성 아카데미 신설
게시2026년 6월 4일 18: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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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BPAM 아카데미'를 처음 개설했다. 공연예술 유통과 국제교류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총 10회차 연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에든버러 프린지 CEO 토니 랑케스터, 캐나다 시나르 부대표 아드리엔 뷔시 등 해외 마켓 전문가들이 강의와 실습을 진행한다. 유통 가능 작품을 보유한 예술인·단체·기획자 20명을 15일까지 모집한다.
우수 수료자에게는 10월 BPAM 피칭 참여권과 해외 마켓 참관 기회가 주어진다. 지역 예술계의 국제 유통 역량 강화 기반이 마련됐다.

지역 예술인, 해외공연 유통 전문가로 키운다
지역 해외 공연 유통전문가 양성…부산문화재단, BPAM 아카데미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