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단체, YTN 강제매각 의혹 감사원 감사 촉구
게시2026년 4월 22일 15: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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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은 22일 감사원 앞에서 윤석열 정부 시절 보도전문채널 와이티엔(YTN)의 강제매각 의혹 관련 신속한 경찰 수사와 감사원 감사를 촉구했다.
공동행동은 지난해 11월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시한 와이티엔 정부 자산 매각 과정 감사가 6개월이 지났음에도 진행 속도가 느리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감사원이 와이티엔 지분 매각 의사결정 과정과 최다액 출자자 변경승인 심의 과정을 철저히 감사하고 신속한 결과를 제시할 것을 요구했다.
공동행동은 지난해 4월 윤 전 대통령, 김건희씨와 이동관·김홍일 전 방통위원장,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등을 고발한 사건도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며 경찰의 적극적 수사를 촉구했다.

“‘YTN 강제매각’ 감사원 감사 6개월째 지지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