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준·정유미·최우식, '꽃청춘' 남원 여행기
수정2026년 5월 10일 21:48
게시2026년 5월 10일 21: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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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2화에서 박서준·정유미·최우식이 전라북도 남원에서 제한된 예산으로 하루를 보냈다. 베네핏으로 휴대전화를 받은 정유미가 핸드폰에 집착하자 박서준은 "연락하는 사람 있냐"며 의심했고, 정유미는 숙소·차량 예약용이라고 해명했다.
세 사람은 30만원 용돈으로 대구에서 남원까지 이동하며 편의점 간식으로 끼니를 해결했다. 약 3만원에 렌터카를 예약한 뒤 광한루원에서 그네를 타던 중 정유미가 넘어지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최우식이 넘어진 정유미에게 "얼굴 괜찮냐"며 걱정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시청자들은 세 배우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예능감에 호응했다.

“얼굴 괜찮냐” 최우식, 자빠진 정유미에 달달 치사량 한도초과 (‘꽃청춘’)[종합]
“연락하는 사람 있냐” 박서준, 핸드폰 집착하는 정유미 의심 (‘꽃청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