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축구대표팀, 2026 월드컵 조별리그 첫 상대 체코로 확정
게시2026년 4월 1일 06: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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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의 조별리그 첫 경기 상대가 체코로 결정됐다. 체코는 1일 유럽 플레이오프 D조 결승전에서 덴마크를 연장전 끝 승부차기로 3-1로 꺾고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와 A조 첫 경기를 치르게 된다. 체코는 FIFA 랭킹 20위 덴마크를 상대로 예상을 뒤엎고 승리해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
한국은 A조에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도 조별리그를 치르며 체코와의 경기가 조 진출의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의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 덴마크 꺾고 20년만에 본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