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여의도 아파트 일제히 재건축 궤도, 최고 79층 초고층으로 탈바꿈

게시2026년 8월 9일 20:0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 여의도 일대 아파트 단지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재건축에 나서며 최고 79층의 초고층 스카이라인으로 변모할 준비를 하고 있다. 현재 여의도 아파트 시세는 3.3㎡당 6000만~1억원대로 반포 한강변의 절반 수준이지만, 상대적 가성비를 갖춘 구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의도 대교아파트는 '1호 관리처분 단지' 타이틀을 거머쥐며 조합설립 인가 후 2년4개월 만에 관리처분인가계획을 받아냈고, 최고 49층 912가구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여의도 한양아파트는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고 57층의 초고층 금융가 복합 주거 단지로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공사비는 3.3㎡당 1590만원에 달하는 등 역대 최고가 수준으로 책정되고 있으며, 조합설립인가 이후 조합원 지위 양도가 제한돼 일반 청약자들의 진입장벽이 높아질 전망이다.

여의도 아파트 노후도 / 사진='호갱노노' 캡쳐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