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m 가구 플랫폼 '콜렉션비' 운영사 브런트, M&A 시장 진출
게시2026년 7월 24일 09: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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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가구·조명 큐레이션 플랫폼 '콜렉션비'의 운영사 브런트가 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브런트는 기업가치 약 80억원으로 평가받으며 지분 100% 매각을 포함해 소수 지분 매각, 신주 발행 등을 검토하고 있다.
2015년 설립된 브런트는 네이버 UX디자인센터장 출신 남찬우 대표가 창업한 라이프스타일 테크 기업이다. 콜렉션비는 글로벌 정품 브랜드 750여개를 취급하며 평균 재구매율 56%의 높은 고객 충성도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내실 경영으로 월 손익분기점에 근접한 재무 구조를 구축했다.
브런트는 수입 가구·조명 분야를 넘어 갤러리, 프리미엄 가전, 인테리어 리모델링 등 고부가가치 라이프스타일 산업군으로 공격적 확장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 본사들이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해 콜렉션비에 독점 유통사 파트너십을 제안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하이엔드 리빙 플랫폼 ‘콜렉션비’ 운영사 M&A 매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