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어링, 돌봄로봇 트레이닝센터 필요성 강조
게시2026년 9월 18일 19: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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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링 김태성 대표는 16일 국립재활원 주관 '2026 돌봄로봇 네트워크 포럼'에서 가정용 돌봄로봇 개발을 위한 트레이닝센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트레이닝센터는 실제 요양 및 가정 환경을 구현하여 돌봄로봇이 안전하고 정확하게 작동하도록 AI 데이터를 학습시키고 테스트하는 공간이다. 케어링은 2019년부터 방문요양, 주간보호 등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 전국 68개 직영점을 운영 중이다.
초고령사회에서 돌봄 제공자의 부담을 줄이고 실제 돌봄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방대한 돌봄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트레이닝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가정용 돌봄로봇, 방대한 데이터 바탕으로 정교한 트레이닝 필수적” [건강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