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6개 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1차 심사 탈락
게시2026년 6월 8일 13: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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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군,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등 6개 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1차 서류 심사에서 탈락했다.
전국 59개 인구감소지역 중 10개 시군이 1차 심사를 통과했으며, 농림식품부는 11일쯤 최종 선정 5곳을 발표할 예정이다. 경남에선 남해군만 기존 시범사업 대상으로 월 15만원의 기본소득을 지급 중이다.
도내 당선자들이 기본소득 확대를 공약했으나 이번 탈락으로 사업 추진에 차질이 예상된다. 박완수 도지사는 국비 지원율을 현 40%에서 80% 이상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정부에 요구해왔다.

경남 6개 군, 농어촌기본소득 추가 공모서 모두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