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폐업 소상공인 대상 산림 치유캠프 운영
게시2026년 4월 27일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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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 횡성 숲체원이 4월부터 11월까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폐업 소상공인을 위한 심리회복지원 산림 치유캠프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캠프는 폐업 후 재취업 준비 과정에서 심리적 상실감을 겪는 소상공인의 자존감 회복을 목표로 기획됐다. 활력 드림, 마음의 숲, 힐링 타임 등 숲 기반 프로그램과 전문가 심리 상담, 농산물 수확 체험이 진행된다.
이수성 원장은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새로운 출발을 지원하고 산림환경을 활용한 심신 건강 증진으로 소상공인 재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국립 횡성 숲체원 11월까지 심리회복지원 산림 치유 프로그램 운영···폐업 소상공인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