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로템 경영진 37명, 10년 만에 자사주 16억 매입
게시2026년 6월 12일 16: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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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이용배 사장 등 임원 37명이 자사주 8683주(16억원)를 개인 자금으로 매입했다. 경영진의 전사 차원 매수는 2016년 이후 10년 만이다.
K2 전차 수출 본격화 이후 2년간 매출·영업이익이 연평균 27.6%, 118.7% 급증했다. 지난해 창사 첫 영업이익 1조원 돌파, 올해 1분기 수주잔고는 30조원에 육박한다.
회사는 2028년까지 R&D·시설에 1조8000억원 투입 계획을 밝혔다. 방산·우주 신기술 확보를 통한 중장기 성장 기대가 매입 배경으로 작용했다.

“책임 경영 실천”...주식 매입 나선 현대로템 경영진
현대로템 경영진 37명, 16억 규모 자사주 매수…"미래성장 자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