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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청년 자립 지원 1천억 출연

수정2026년 3월 30일 14:26

게시2026년 3월 30일 13:54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우리금융그룹이 우리미소금융재단에 1,000억 원을 추가 출연해 31일부터 '청년미래이음대출'을 공급한다. 개인신용평점 하위 20% 이하 또는 차상위계층 이하 34세 이하 청년이 대상이다. 금리 연 4.5%, 한도 최대 500만 원으로 취업 준비·창업·초기 정착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소득이나 금융 이력 부족으로 정책금융 이용이 어려웠던 청년층을 겨냥한 설계다. 상환능력보다 자금 용도와 상환 의지 중심으로 심사하며, 재무상담을 필수 요건으로 설정했다. 2028년까지 연간 공급액을 200억 원 수준으로 확대하고 청년 비중을 50%까지 늘릴 계획이다.

우리금융은 포용금융 투입 규모를 기존 6조5,000억 원에서 7조2,000억 원으로 확대했다. 지방 중심 미소금융재단 지점 확대와 저소득층 대상 '우리WON Dream 생활비 대출', 5월 출시 예정인 '2금융권 → 은행 갈아타기 대출' 등 자체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우리금융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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