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참모들, 소셜미디어 활동 재개
게시2026년 2월 22일 05: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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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청와대 수석과 대변인들에게 소셜미디어 사용을 허용하면서 봉욱 민정수석과 강유정 대변인이 설 연휴를 전후해 페이스북 활동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좋은 정책의 50%는 홍보·소통에 달려있다'며 정부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그동안 청와대 참모들은 '원 보이스' 유지를 위해 소셜미디어 사용을 자제했으나, 이 대통령의 지시로 각자 홍보 활동을 하도록 방침을 바꿨다.
배경훈 부총리가 전통시장 방문 영상으로 이 대통령의 공개 칭찬을 받은 이후 국무위원들의 소셜미디어 가입이 급증했다. 정부 부처들도 매달 정책 홍보 강화와 소셜미디어 소통 확대 지시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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