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진·류이서,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첫 영상 공개
게시2026년 4월 1일 07:0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전진과 류이서가 31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의 첫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전진은 본명 박충재로 등장해 아내의 채널 시작을 도왔으며, 류이서는 채널명에 대해 어머니가 '재수없다'고 반응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류이서는 채널명을 처음 들었을 때 놀랐으며 사람들이 안 볼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전진은 PD로서 많은 사람들이 채널을 보며 '내 사랑'이라고 느끼게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두 사람은 '이서짐 센터' 등 다양한 채널명 후보가 있었다는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2020년 결혼한 전진과 류이서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전진♥’ 류이서 母, 채널명에 “재수없다” 돌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