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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켄트 존스 감독 <나의 사적인 예술가> 개막작 선정

게시2026년 4월 29일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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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막을 올렸으며, 켄트 존스 감독의 <나의 사적인 예술가>가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한국 독립영화계 거점인 전주국제영화제는 부산국제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함께 국내 3대 영화제로 꼽힌다.

개막작은 뉴욕 우체국에서 일하는 70대 남성 에드 색스버거가 자신의 시집에 열광하는 젊은 예술가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글로리아 역의 배우 그레타 리는 극적인 디바 캐릭터 연기로 인상을 남겼으며, 켄트 존스 감독은 이번 영화제를 통해 처음 내한했다.

올해 영화제는 '우리는 선을 넘는다'는 슬로건으로 8일까지 열흘간 진행되며, 54개국 237편이 초청된다. 벨라 타르 감독의 <사탄탱고>와 '뉴욕 언더그라운드 특별전' 등 아방가르드 정신을 내건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영화 &lt;나의 사적인 예술가&gt;의 한 장면. ‘글로리아’역의 그레타 리와 ‘에드 색스버거’ 역의 윌럼 대포(왼쪽부터). 전주국제영화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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