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국내 증시 순유출, 4월 21억弗로 급감
수정2026년 5월 15일 12:02
게시2026년 5월 15일 12: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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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자금 순유출 규모가 4월 21억3000만달러로 3월 역대 최대 순유출 규모의 6% 수준으로 감소했다. 주식 순유출 규모는 대폭 축소됐다.
미·이란 휴전 합의 이후 투자심리가 회복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채권 부문은 5억5000만달러 순유입으로 전환됐으며,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으로 중장기 국고채 투자가 확대됐다.
원·달러 환율 변동 폭이 감소하며 안정세를 보이는 추세다. 외국인 매도 압력 약화가 지속될지 여부는 중동 정세와 주요국 금리 향방에 달렸다.

외국인 국내 주식자금 4개월째 ’순유출’…규모는 크게 줄어
왕창 빠져나가던 외국인, 보폭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