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주시 양돈농장서 태국인 노동자 숨진 채 발견
게시2026년 10월 6일 15:1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기 양주시 광적면의 한 양돈농장 숙소에서 60대 태국인 노동자 A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5일 오전 8시 50분께 농장 관계자가 A씨를 발견해 신고했으며, 경찰 출동 당시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A씨의 과거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던 점을 토대로 지병이나 질환으로 인한 사망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A씨는 체류 기간이 만료된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경기 양주 돼지농장서 60대 태국인 숨진 채 발견… 경찰, 부검 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