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진상조사단, 활동 기한 두 번째 연장
게시2026년 10월 22일 11: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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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 진상조사단이 2026년 10월 22일까지였던 활동 기한을 두 번째로 연장했다. 조사단은 공소취소 사전작업 의혹을 받는 가운데 19개 사건의 검찰 권한 오남용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이 중 8개 사건이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이다.
조사단은 2026년 10월 15일 위례신도시 개발비리 의혹 등 3개 사건의 진상조사 결과를 미래위원회에 보고했다. 압수수색 등 과정에서 일부 절차 위반은 있었지만 수사·기소에 중대한 위법 사항은 없었다고 밝혔다. 미래위원회는 이에 대해 보완 조사를 요구했다.
조사단은 위례 사건 보완 조사 결과를 2026년 10월 29일 재보고할 예정이다. 대장동 개발비리와 쌍방울 대북송금 등 나머지 사건의 조사 결과도 2026년 11월 미래위원회에 보고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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