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 우주항공산업 추진단 출범 추진
게시2026년 10월 21일 11: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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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특례시가 반도체와 모빌리티 제조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가 우주항공 산업의 중심 도시로 도약에 나섰다. 화성시는 2026년 11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AI 엑스포 'MARS 2026'에서 우주항공산업 추진단 출범식과 SPACE AI 포럼을 개최하고 화성형 우주항공 산업 비전을 선포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출범식에는 정명근 시장과 김승조 서울대 명예교수, 최경일 KT SAT 대표이사 등 우주항공 및 AI 분야 전문가가 참석한다. 이어 열리는 포럼에서는 우주 AI, 우주항공 반도체, 미래항공 모빌리티 융합 전략이 논의되며 반도체 제조 인프라를 위성 네트워크와 AI 드론 기술에 결합하는 방안이 도출될 예정이다.
화성시는 2027년까지 우주항공 육성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완료하고 특화 분야 발굴과 기업 유치 전략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정명근 시장은 화성이 우주(MARS)를 향한 도전의 아이콘이 되도록 세계로 뻗어나갈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화성시, 우주항공 추진단 출범...'미래 100년 먹거리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