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 SBS '틈만 나면'에서 중2 아이들 상담사로 변신
게시2026년 3월 17일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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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1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 중학생 틈 주인들을 위한 현실 상담사로 나선다. 세뱃돈 고민을 들어주던 유재석은 위시 리스트 가격대가 높자 "아빠는 힘이 없다. 엄마 말을 들어야지"라며 태세전환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이날 쓰레기통 농구 미션에서 한 손 신공으로 거침없는 골인 퍼레이드를 펼치며 농구 에이스로 등극했다. 박성웅이 바람의 영향을 언급하자 "여기 실내인데?"라고 단칼에 받아쳐 정공법을 선언했다.
유재석의 농구 미션 결과와 중2 틈 주인들과의 상담 내용은 1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경은 보고 있나? 유재석 “아빠는 대체로 힘이 없어. 엄마 말 들어야” (틈만 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