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글랜드 U-16 선수들 호텔서 난투극, 집단 괴롭힘 논란
게시2026년 7월 23일 23: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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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원정 중 잉글랜드 U-16 대표팀 선수들이 호텔방에서 난투극을 벌였으며, 한 선수가 집단 괴롭힘을 당하는 장면이 SNS에 퍼졌다. 영상에는 한 선수가 다른 선수의 목을 조르고 폭력을 행사하는 동안 주변 선수들이 이를 촬영하고 독려하는 모습이 담겼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2025년 10월 U-16 캠프에서 발생한 이 사안을 인지했으며 당시 신속하게 해결했다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가해자뿐 아니라 싸움을 방관하고 촬영한 주변 선수들도 징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국가대표팀의 품위 문제로 논란이 확대되고 있으며, FA의 처벌 수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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