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유가 피해지원금 4~5월 지급
수정2026년 4월 7일 14:57
게시2026년 4월 7일 12: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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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소득 하위 70% 국민 약 3580만명에게 1인당 10만~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4조8000억원 규모로 추경안에 편성됐다.
행정 데이터가 확보된 취약계층은 4월 중 지급하고, 나머지는 건강보험 자료 정리 후 5월 중 지급할 방침이다. 소득수준·지역·인구감소지역 여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구체적 지급 일정을 밝혔다. 추경안 통과 시점과 행정처리 속도가 실제 지급 시기를 결정할 변수로 작용한다.

박홍근 "고유가 지원금 취약계층 4월 지급 목표…추경 '매표 행위' 아냐"
박홍근 “고유가 지원금, 취약계층 4월·나머지 5월 지급 목표”
박홍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취약계층은 4월 중 지급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