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체류형 축제로 전환
게시2026년 7월 25일 20: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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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24~26일 개최하는 제24회 조치원복숭아축제에서 복숭아 판매를 조치원농협으로 일원화하고 1만7000상자를 판매한다. 지난해보다 2000상자 늘어난 물량이며 가격은 3㎏ 기준 2만~2만8000원으로 동결했다.
118년 재배 역사를 내세워 블랙호크 헬기 탑승, 워터슬라이드, LED 소원풍등 날리기 등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 홍진영·DJ 박명수 출연 '피치비어나잇' 공연은 1200석 규모로 확대 운영된다.
세종시는 방문객 12만명·직접 경제효과 30억원을 목표로 제시했다. 단순 판매 중심에서 야간 공연·체험 강화로 체류 시간 확대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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