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연, '전참시'에서 최강희 영화 '애자'로 배우 꿈 계기 공개
게시2026년 5월 10일 00: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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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이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최강희 주연 영화 '애자'를 통해 배우의 꿈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이연은 어린 시절 어머니와 함께 영화관을 방문한 추억 속에서 '애자'를 접했으며, 그 영화의 감정과 이야기가 살아있는 연기에 감명받아 연기의 지향점으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눈물을 흘리며 감정을 드러냈다.
최강희는 이연의 진심 어린 고백에 쑥스러운 반응을 보이며 악수로 화답했다.

“母랑만 살았다” 이연, 최강희 보자마자 눈물 (‘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