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기장군,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 본격 추진
게시2026년 4월 3일 15: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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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이 지난달부터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으며, 죽성리 및 월내리 지역을 중심으로 경계 정비를 진행 중이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실제 토지 현황과 지적도면이 일치하지 않는 불부합지를 바로잡아 토지 정형화와 맹지 해소, 경계 분쟁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죽성 1지구는 사업 완료, 죽성 2지구는 조정금 부과 절차 진행 중이며, 죽성 3지구와 월내 1지구는 경계 결정이 확정돼 소유자 통지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 중이다.
기장군은 신규 사업지구인 월내 2지구를 차기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신청할 예정이며, 드론 촬영과 고정밀 3D 스캔 장비를 활용한 정밀 지적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장군,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 본격화…죽성·월내 경계 정비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