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상 소동 30대, 주사기 은닉 시도로 마약 혐의 입건
수정2026년 9월 20일 17:47
게시2026년 9월 20일 17:05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인천 미추홀구 다세대주택 옥상에서 전 여자친구를 불러달라며 소동을 벌인 30대 남성 A씨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 설득으로 지상에 내려온 A씨는 파출소 이동 중 주사기를 몰래 버리려다 적발됐다. 경찰은 해당 주사기를 이용한 마약 투약 가능성을 높게 보고 정밀 검사를 진행 중이다. A씨는 당시 마약 투약 의심 상태였으며, 경찰은 시민 안전을 고려해 긴급 입원 조치했다.
경찰은 마약 투약 여부 확인과 함께 전 여자친구 대상 스토킹 혐의도 조사할 방침이다.

“헤어진 전여친 불러달라”…옥상 소동 30대, 몰래 주사기 버리다 적발
“전 여친 불러줘” 소동…마약 의심 주사기 몰래 버리려다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