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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 성덕대왕신종 30년간 구조적 안정성 확인

게시2026년 1월 12일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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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은 12일 성덕대왕신종의 음향·진동 특성이 지난 수십 년간 변화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박물관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개년 정기 타음조사의 첫해 조사를 지난 9월 말 진행했으며, 1996년 이후 30여 년간의 과거 측정값과 비교 분석했다. 고유주파수는 ±0.1% 이내의 미세한 차이만 보였고, 맥놀이 패턴도 과거와 동일해 내부 구조 변형이 없음을 확인했다.

다만 성덕대왕신종이 야외 전시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만큼, 장기적 보존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점검과 안정적인 전시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 박물관은 이번 조사 결과를 향후 전시환경 개선과 전용 전시공간 건립 검토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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