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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부상 선수들 속속 복귀

게시2026년 5월 5일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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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의 간판 타자 구자욱이 5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1군 복귀전을 치렀다. 구자욱은 지난달 12일 NC전에서 입은 왼쪽 갈비뼈 미세 실금 부상에서 회복해 2번 좌익수로 선발 라인업에 들어갔으며, 박진만 감독은 부담감 없는 타순 배치로 복귀를 지원했다.

이재현 유격수도 이날부터 1군 훈련을 시작했으며 빠르면 다음 주 복귀가 예상된다. 김영웅 3루수는 6~7일 2군 경기에서 지명타자로 출전한 후 8~9일부터 수비를 하며 10일 1군 합류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강민호는 다음 주중 LG전에 맞춰 퓨처스에서 2~3경기를 거친 후 합류할 계획이다.

시즌 초반 부상자 속출로 어려움을 겪었던 삼성은 김성윤 복귀를 시작으로 선수들이 하나씩 돌아오면서 타선의 매서움이 살아나고 있다. 르윈 디아즈도 최근 4경기에서 7안타로 반등 중이며 팀의 전력 회복이 가속화되는 중이다.

햄스트링 부상에서 복귀 준비를 하고 있는 삼성 김영웅. 사진 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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