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 불법사금융 예방 캠페인 동참
게시2026년 10월 1일 14: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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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 토스뱅크 대표가 1일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토스뱅크는 자체 신용평가모형 TSS로 중저신용자 약 38만명에게 대출을 공급해왔다.
이 캠페인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7월 시작됐다. 토스뱅크는 경찰청 통합대응단과 협약을 맺고 퇴직 경찰관이 참여하는 '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 제도를 운영 중이다.
이 대표는 이상거래 탐지와 금융사기 예방 체계를 강화해 제도권 금융 밖 취약계층을 포용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다음 캠페인 주자로 정일선 광주은행장을 지목했다.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