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종혁, 약물 부작용 피부 고충 공개
게시2026년 10월 10일 10: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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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혁이 뾰루지 치료용 알약 복용 후 식도 궤양과 전신 수포를 겪으며 피부 체질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항생제가 식도에 붙어 식도를 녹이는 부작용이 발생했고 간 수치까지 급격히 상승했다.
한 달 반의 입원 치료 끝에 식도는 완치됐지만 온몸에 번진 수포 이후 좁쌀여드름과 화농성 여드름으로 얼굴 흉터가 생겼다. 빵을 자주 먹는 식습관도 피부 악화 요인으로 지적됐다.
오종혁은 8주간 피부 관리와 생활 습관 재정비를 거쳐 정돈된 피부 상태를 공개하며 회복 의지를 드러냈다. 아이가 메이크업을 지운 맨얼굴을 더 좋아한다고 말한 사연도 함께 전해졌다.

오종혁, 피부 망가진 충격적 이유 "알약 잘못 삼켜 식도 궤양·온몸 수포" ('터치미')
오종혁 "뾰루지 약 먹고 한 달 반 입원"… 꽃미남의 오랜 피부 고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