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명, tvN '은밀한 감사' 종영 소감 전해
게시2026년 6월 1일 08: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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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명이 27일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종영 후 인터뷰를 통해 "친구들이 상사 때문에 PTSD 온다고 할 정도로 공감했다"고 밝혔다.
공명은 본격 오피스물을 처음 경험하며 정장 입은 전문직 연기에 매력을 느꼈다고 전했다. 부모님도 매주 방송을 챙겨보며 응원해줬고, 직장인 친구들이 노기준의 출근 거부 장면에서 특히 공감했다고 덧붙였다.
공명은 이번 작품 이후 변호사 등 다른 전문직 오피스 장르에 욕심이 생겼다며 향후 유사 장르 출연 의사를 드러냈다.

[인터뷰①] 공명 "직장인 친구들, 상사 때문에 PTSD 온다는 반응 공감"('은밀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