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하,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100m서 일본 매체 주목
게시2026년 9월 26일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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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25·시흥시철)가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여자 100m에서 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결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이틀 연속 개인 최고 기록을 달성하며 24일 예선에서 11초73, 25일 준결선에서 11초68을 기록했다.
일본 매체는 '그녀는 미친 듯이 아름다웠다'며 김주하의 경기력과 긍정적 태도를 강조했다. 온라인에서도 '정말 멋졌다', '말이 안 나온다'는 호평이 이어졌으며, 김주하는 SNS에 '두 번의 소중한 기회를 후회없이 달렸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주하는 여자 400m 계주와 혼성 400m 계주에도 출전해 메달 획득을 노린다.

"미친 듯이 아름답다" 韓 육상 여신 등장에 일본이 들썩, 2일 연속 개인 최고 기록 달성 '뜨거운'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