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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구리하라, 뿌요뿌요 예선 전승으로 결선행

수정2026년 9월 24일 16:04

게시2026년 9월 24일 15:02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뿌요뿌요 종목에 출전한 일본의 11살 구리하라 유키가 예선에서 성인 선수들을 꺾고 조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구리하라는 4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대회 최연소 메달 기록에 도전하게 됐다. 특히 한국 국가대표 강동신(25)과의 경기에서도 3-1로 승리했다.

강동신 역시 조 2위로 결선에 진출하여 26일 메달 경쟁을 이어간다.

아시안게임 일본 대표팀 최연소 선수 구리하라 유키가 e스포츠 뿌요뿌요 종목을 연습하고 있다. 교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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