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지태, 데뷔 28년 만에 '천만 배우' 등극
게시2026년 3월 25일 19: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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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지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400만 관객을 모으며 데뷔 28년 만에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다. 영화는 역대 한국 영화 흥행 3위, 매출액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유지태는 역대급 빌런 '한명회' 역할로 압도적인 포스를 선보였다.
유지태는 25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이 영광 뒤의 처절한 사투를 고백했다. 그는 한명회 역을 위해 급격한 체중 증량을 감행했고, 이 과정에서 고지혈증, 급성 위염, 대장염까지 얻었다고 밝혔다. 장항준 감독과의 호흡과 아내 김효진의 리얼한 반응도 공개했다.
유지태는 홀어머니 밑에서 자라며 사회복지에 관심을 두게 된 사연을 전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현재 건국대 교수이자 학과장으로서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28년 연기 인생의 전반적인 여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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