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해인, 경북 영덕 대게 회식 개최...예약 취소 위기 극복
게시2026년 8월 12일 06: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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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해인이 촬영팀 140~150명을 위해 경북 영덕에서 대게 회식을 열었다고 11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를 통해 밝혔다. 헤어·메이크업 스태프, 매니저 등 촬영팀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원래 무한리필이 아닌 식당을 사장에게 부탁해 개방했다.
회식 성사까지는 우여곡절이 있었다. 당시 노쇼 문제가 사회적 이슈였던 터라 식당 측이 150명 규모의 예약을 쉽게 믿지 않았고, 정해인이 직접 전화로 자신을 소개했으나 통하지 않았다. 회식을 하루 앞두고 식당에서 갑작스럽게 예약을 취소하면서 위기를 맞았으나, 정해인이 직접 식당을 찾아가 다시 장소를 구했다.
결국 회식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며, 정해인은 "대형사고 날 뻔했다"며 당시 아찔했던 상황을 회상했다. 현재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정해인 검색해보세요"…150명 대게 회식하려다 '대형사고' 날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