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작곡가 이준영(LeeZu), 향년 42세로 사망
게시2026년 5월 4일 14: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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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작곡가 이준영(LeeZu)이 4일 향년 42세로 돌연 사망했다. 동료 작곡가 왕정현(XeoN)이 SNS를 통해 부고를 알렸으며, 그가 남긴 곡들을 추모해달라고 전했다.
이준영은 DEVA, P.레미 등 다양한 이름으로 활동하며 'DJ MAX TECHNIKA 2'에 'The Guilty', 'Burn it Down' 등을 작곡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결혼 후 귀촌 생활을 택했고 '6시 내고향' 등에 출연하며 소박한 일상을 공개했으며, 2023년 이혼 후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창작 활동을 이어왔다.
음악 팬들과 동료 뮤지션들은 그가 남긴 음악 유산을 기억하며 추모할 것으로 예상된다.

‘DJ MAX’ 작곡가 이준영 돌연 사망…향년 4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