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류 버하겐, NC 다이노스 선발로 LG 타선 완벽 봉쇄
게시2026년 4월 8일 05: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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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류 버하겐(NC 다이노스)이 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5이닝 3피안타 4탈삼진으로 호투했다. NC는 0-2로 패배했지만 버하겐의 안정적인 투구가 돋보였다.
버하겐은 MLB 통산 206경기 18승 12패의 경력을 지닌 우완투수로, 2024년 니폰햐 복귀 후 올시즌 NC와 6주 계약을 체결했다. 라일리 톰슨의 왼 복사근 파열로 인한 대체 선수로 영입된 그는 2일 롯데전 데뷔 이후 순조로운 적응을 보이고 있다.
버하겐이 계약 기간 동안 꾸준한 호투를 이어갈 경우 NC에 장기 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팀의 투수 전력 강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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