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 '2026 정동야행' 개최
게시2026년 10월 19일 21: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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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덕수궁과 정동 일대에서 '2026 정동야행'을 개최한다. 올해는 '정동, 새로운 빛을 입다'를 주제로 개선된 야간경관과 네온사인 포토존을 새롭게 선보인다.
덕수궁 중화전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시간대별 공연, 역사해설 프로그램, 스탬프 투어, 근대역사문화체험존, 수공예 장터, 먹거리존 등이 운영된다. 34곳의 역사문화시설은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되며 정동 일대 야간경관 개선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중구는 조명 설치를 통해 정동의 야간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역사 탐방과 공연, 체험이 결합된 야간 축제로 가을철 방문객 유입 확대가 기대된다.

가을밤 새 빛으로 물든 ‘정동야행’
새로운 빛으로 물드는 정동···가을밤 근현대 역사 탐방·공연·먹거리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