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니시우스, 2026 월드컵 브라질 6번째 우승 목표
게시2026년 6월 13일 21: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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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14일 모로코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두고 브라질의 6번째 우승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고 다짐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에이스는 13일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 함께 기자회견에서 개인 타이틀보다 팀의 우승이 목표라며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의 아픔을 극복하겠다고 강조했다. 브라질은 2002년 이후 24년간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놓치고 있다.
비니시우스는 안첼로티 감독과의 협력으로 세계 최정상급 공격수로 성장했으며, 감독의 지도 아래 월드컵에서 최고의 집중력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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