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언더커버 셰프>, 셰프의 진정성 담은 예능으로 인기
게시2026년 8월 6일 06:0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tvN <언더커버 셰프>는 지난달 23일 종영하며 마지막 회 시청률 6.2%를 기록해 첫 방송 대비 3배 상승했다. 샘 킴·권성준·정지선 셰프가 이탈리아와 중국 현지 식당에서 전직 농부·복서·야구선수로 위장해 5일간 근무하며 식당 메뉴판에 자신의 요리를 올리는 미션을 수행하는 포맷이다.
제작진은 촬영 기간 거의 개입하지 않았으며, 세 셰프의 실패와 고민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진정성 있게 전달됐다고 밝혔다. 홍진주 PD는 "셰프가 무적의 존재처럼 나오지 않았다"며 "완벽하기만 한 서사보다 예측 가능할 것 같은 소재 안의 새로움을 시청자들이 원한다는 것을 배웠다"고 전했다.
종영 직후 스핀오프 프로그램 제작이 확정돼 올해 중 방영될 예정이며, 이번에는 파르마·나폴리·청두의 식당 선배들이 한국을 방문한다. 정지선은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에 오르며 높은 인기를 얻었다.

최고 셰프들이 막내로 ‘실패’하자 시청률이 뛰었다···‘진짜’를 본 시청자들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