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민주당 대표, 국민의힘 '윤어게인 공천' 비판
게시2026년 5월 6일 11: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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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월 3일 지방선거 공천과 관련해 국민의힘을 향해 '차라리 윤석열을 옥중공천하라'고 비판했다.
정 대표는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추경호·이진숙 공천과 정진석 공천 추진을 '내란 맞춤형 공천'이라 지적하며 국민의 심판을 촉구했다. 그는 '12·3 총칼로 내란, 6·3은 공천으로 내란을 일으키냐'며 국민의힘의 공천 방향을 강하게 비판했다.
정 대표는 동시에 범여권의 단계적 개헌안에 대해 국민의힘의 소신 투표를 촉구했으며, 5·18 민주화 운동 헌법 전문 수록은 국민의힘의 공약이었다고 지적했다.

정청래 “국힘, 차라리 尹 옥중공천하라…개헌안엔 소신투표하길”